떠나다: 2012년 싱그러운 여름 날, 생일♪ 오솔밭길



6월 16일, 열 흘 뒤에 있을 나의 탄생일♪ 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냈다.

경기도 광주에 있는 자연 속 작은 쉼터인 카페 아라비카로 초대합니다.
싱그러운 6월, 제 생일을 맞이하여 작은 브런치를 준비할 예정이오니, 
6월 16일 토요일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♥
서울 바닥에서 지친 우리의 심신을 푸르른 여름날, 
자연 속에서 맘껏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? 일정 확인하시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^_____________^


그래서-!!
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랜만에~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만끽했습니다.

맛나는 샌드위치와 커피, 차를 시켜 놓고
눈 앞에 보이는 싱그러움과 사랑스러운 녕언니의 아들, 쭈니와 함께♥

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바디샵의 바디세트도 선물로 받았답니다♪
초코케이크는 많이 못 먹고 집으로 고고!













냠냠.
맛좋은 샌드위치~



















마음이 가벼워지는(?) 시원한 차 한 잔.



















이쁜이 예준이♥
너무너무 귀엽다. 쪼꼬매~



















잘생긴 쭈니♪
인상 빡-
꺄오














나와 쏘언니의 차 두 대로 남산 드라이브~~!!
정말 최고 맛나는 닭볶음탕을 먹었다.
냠냠.


쭈니 덕분에 이모들은 신나~신나♪















너무나도 좋아하는 예쁜 사람들.
같은 미래를 위해 달려가는 멋진 사람들.

당신들 덕분에 즐거운 생일파티를 했네요.
함께 좋은 시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..♥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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